비밥 스케일 내려가기
믹솔리디안 스케일에서 옥타브와 단7도 사이에 반음을 하나 더한 스케일. 덕분에 스윙에서 7th 코드의 구성음이 강박에 놓입니다.
도미넌트 비밥 스케일은 믹솔리디안에 음 하나, 곧 장7도를 반음계적 경과음으로 더한 스케일이에요. 여기서는 위에서 아래로, 옥타브, 장7도, 단7도, 장6도, 5도, 4도, 장3도, 장2도, 근음 순서로 불러요. 더해진 음은 리듬을 위한 거예요. 스윙에서 박에 떨어지는 음은 옥타브, 단7도, 5도, 장3도, 근음인데, 이 음들이 도미넌트 7th 코드의 구성음이에요. “다”는 음 하나하나를 열린 채로 또렷하게 유지해 줘요.
하는 방법
- 카운트를 들은 뒤 피아노와 함께 “다”로, 스윙으로 옥타브에서부터 내려가며 부르세요.
- 맨 위에서는 반음씩 내려오세요. 옥타브, 장7도, 단7도, 장6도예요. 음 사이를 미끄러지지 마세요.
- 박에 떨어지는 음에 무게를 조금 더 주세요. 그 음들이 7th 코드를 그려 내요.
- 롤에서 선이 내려가는 것을 지켜보고, 마지막 근음을 두 박 동안 붙드세요.
- 반복할 때마다 패턴 전체가 반음씩 옮겨 가고, 그다음 다시 돌아와요.
코치의 팁: 위쪽에서 연속되는 세 반음은 작은 걸음으로 하나씩 또렷하게 부르세요. 강박의 8분음표를 조금 더 분명하게 – 화성을 실어 나르는 건 그 음들이에요.
주의할 점
가장 높은 음에서 시작하므로 밀어붙이지 말고 가볍게 들어가세요. 위쪽의 네 음은 반음으로 움직이는데, 여기서 음정이 흐려져요. 슬라이드로 뭉개서 이웃한 두 블록이 하나로 합쳐지는 경우가 많아요. 작고 따로따로인 네 걸음을 목표로 하세요. 선이 내려간다고 빨라지지 마세요. 스윙에는 고른 템포가 필요해요. 위쪽이 힘들게 느껴지면 템포를 낮추거나 오늘은 그만하세요.
이런 분에게
장음계 하행을 이미 편하게 부르고, 이제 비밥 선율의 소리를 내고 싶은 레벨 3 가수를 위한 연습이에요. 먼저 도미넌트 코드 1-3-5-b7-8로 워밍업하세요. 이 연습에서 박에 떨어지는 음이 바로 그 코드의 음이에요. 아직 어느 코스에도 들어 있지 않지만 “재즈” 스타일을 고르면 오늘의 트레이닝에 추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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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연습
- 반음계 (5음) 한 음씩 반음 위로. 극한의 음정 테스트.
- 9음 스케일 한 옥타브 이상 – 환성점을 양방향으로 통과합니다.
- “블루 노트”가 있는 블루스 스케일 마이너 펜타토닉에 감5도를 더한 “블루 노트”. 반음씩 이어지는 세 음이 블루스와 소울의 핵심입니다.
- 분산 3도 1-3-2-4-3-5-4-6-5... 음정 간격으로 생각하는 훈련.
- 스윙 스캣 워밍업 으뜸음, 2도, 3도, 5도, 그리고 내려오기 – “두-비” 음절로 가볍게. 스윙 리듬: 한 쌍의 첫 음은 길게, 둘째 음은 짧게, 재즈처럼.
- 도미넌트 코드 1-3-5-b7-8 5도와 옥타브 사이의 단7도 – 블루지한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