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우 전환: 8분음표와 셋잇단음표
한 프레이즈에 두 가지 리듬: 처음엔 8분음표(“ta ka”), 중간엔 셋잇단음표(“ta ki ta”), 끝에서 다시 8분음표. 래퍼가 벌스에서 박을 놓치지 않고 플로우를 바꾸는 방식입니다.
한 프레이즈에 두 가지 리듬이 들어 있어요. 근음, 단3도, 4도의 8분음표로 시작해서, 5도까지 올라갔다 돌아오는 셋잇단음표 런으로 바뀌고, 다시 8분음표로 돌아와 긴 근음으로 끝나요. 음은 모두 마이너 펜타토닉이에요. 템포는 변하지 않고 한 박당 음절 수만 바뀌어요. 박자를 잃지 않고 중간에 리듬을 바꾸는 유연성을 훈련해요.
하는 방법
- 먼저 들으면서, 박은 그대로인 채 리듬이 빨라지고 느려지는 곳을 확인하세요.
- 8분음표는 “ta ka”, 셋잇단음표는 “ta ki ta”로 부르세요. 모음이 어느 리듬인지 알려 줘요.
- 박마다 작게 끄덕임을 유지하세요. 음절이 바뀔 때 이 일정한 움직임이 기준이 돼요.
- 피아노 롤에서 음의 길이를 비교하세요. 한 박에 둘, 그다음 셋, 그리고 다시 둘이에요.
- 전환에서 걸리면 슬라이더로 템포를 낮추고, 깔끔해지면 다시 올리세요.
코치의 팁: 바뀌는 것은 리듬이지 템포가 아닙니다. 박은 그대로고 한 박당 음절 수만 달라집니다. “ka”와 “ki”가 지금 어디인지 알려 줍니다.
주의할 점
틀리는 곳은 두 전환 지점이에요. 셋잇단음표로 들어갈 때는 서두르기 쉽고, 나올 때는 끌거나 작은 틈이 생겨요. 셋잇단음표를 더 빠른 것이라 생각하지 말고, 한 박을 셋으로 고르게 나눈 것으로 생각하세요. 마지막 8분음표도 처음만큼 단정하게 하세요. 셋잇단음표 런의 최고음은 처지기 쉬우니 숨은 편하게 흘리세요. 힘이 들면 템포를 낮추세요.
이런 분에게
일정한 리듬을 유지할 수 있고 플로우 전환을 더 잘 조절하고 싶은 가수에게 좋아요. 보통 셋잇단음표 플로우가 고르게 된 뒤가 적당해요. 목소리가 풀린 상태에서 세션의 본 연습에 넣으세요. 그다음에는 박의 뒤에 음을 놓는 연습으로 싱코페이션 그루브가 좋고, 멜로디 카테고리의 “힙합 / 멜로디 랩” 연습으로 가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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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연습
- 트릴 1-2-1-2-1-2-1 두 음의 빠른 교대.
- 멜리스마 1-2-3-2-1-2-3-2-1 한 모음으로 9음.
- 빠른 옥타브 스케일 8분음표로 한 옥타브.
- 아르페지오 딕션 “파 타 카 라” 옥타브까지 올라갔다 내려오는 아르페지오에서 빠른 음절로. 자음은 또렷하게, 그래도 모든 음은 정확한 음정으로.
- 플로우 워밍업 “요” 멜로디 랩처럼 마이너 펜타토닉의 가까운 몇 음으로 부르는 짧은 리듬 프레이즈. 목소리와 박자 감각을 동시에 풀어 줍니다.
- 마이너 펜타토닉 마이너 펜타토닉을 옥타브까지 올라갔다 돌아오기 – R&B와 소울 런의 기본 스케일. 단3도와 7도가 메이저 펜타토닉보다 어두운 색을 줍니다.